오늘을 돌이켜본다.
내가 한 말들... 내가 한 것들...
난 왜 언제나 뒤돌아보면 후회만 하는것일까...
내 성격일까? 그냥 후회만하는 성격일까...
아님 내가 후회할만한 짓들을 하는것일까...
그냥 지금 짜증이나고 화가 난다.
너무 외롭고 다 싫다.
바깥에 오빠친구, 그 가운데 있는 여자, 내 친구들, 밑에 있는 것들과 내 방에 있는 모든것이 싫다.
세상은 참 다르지만,
다르고 참 다른 인생들이 있지만,
나처럼 쓸모없는 인간이 있을까...
그냥 싫다.
사람 마음먹기 달려있다는데
난 무슨 마음을 먹고 달려야할까...
난 생각이 있는 애일까...
그냥 모든것이 싫을때, 어떡해야할까...
내가 싫어지는것일까....
내가 나를 싫어할때...
내가 너무 싫어질때...뭘 해야할까?
왜이렇게 하찮게 느껴지고 작아지는것일까.....
No comments:
Post a Comment